2026년 5월 28일 일산 킨텍스 '중소기업기술마켓 1차 구매상담회' 참여 및 홍보
본문
솔비텍, ‘중소기업기술마켓 구매상담회’ 참가… 맞춤형 디지털 안전관리 솔루션 ‘이체크폼’ 대대적 홍보
-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(NIA) 등 3개 기관 주관, 100여 개 공공기관 및 210여 개 기업 참여
- 최근 화두인 ‘안전관리’ 부재 해소할 적임자로 ‘이체크폼 안전점검’ 제시
- 공공기관 담당자들의 실무 애로사항 맞춤형 상담으로 큰 호응 얻어
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솔비텍이 지난 5월 28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‘중소기업기술마켓 1차 구매상담회’에 참가해 자사의 스마트 안전점검 솔루션 ‘이체크폼(e-Checkform)’을 선보이며 공공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했다.
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(NIA), 한국도로공사,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(KAIT) 총 3개 기관이 주관한 이번 상담회는 100여 개의 공공기관과 210여 개의 우수 중소기업이 참여해 역대급 규모로 치러졌다.
솔비텍은 이번 행사에서 다수의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들과 1:1 맞춤형 상담을 집중적으로 전개했다.
특히 이번 구매상담회의 핵심 화두는 단연 ‘안전관리’였다. 최근 산업 현장에서 안전사고 예방이 최우선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,
솔비텍은 현장의 위험 요소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‘이체크폼 안전점검’ 솔루션을 제시해 수많은 공공기관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.
‘이체크폼 안전점검’은 사전 정의된 다양한 안전 점검 보고서를 기반으로 현장 데이터를 모바일이나 태블릿을 통해 실시간으로 입력할 수 있는 스마트 시스템이다.
이렇게 축적된 데이터는 직관적인 대시보드와 통계 자료로 시각화되어, 기관 담당자들이 현장의 안전 상태를 한눈에 파악하고 선제적인 대응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다.
솔비텍 관계자는 “이번 상담회를 통해 현업 공공기관 담당자들이 겪고 있는 시스템 부재와 데이터 관리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, ‘이체크폼’이 이를 어떻게 명쾌하게 해소할 수 있는지 증명하는 뜻깊은 자리였다”라며, “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안전관리가 필요한 공공기관들에게 완벽한 디지털 전환(DX) 파트너가 될 것”이라고 포부를 밝혔다.
한편, 솔비텍은 이번 상담회에서 매칭된 공공기관들과의 후속 미팅을 통해 본격적인 레퍼런스 확대에 나설 예정이며, 고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공 안전 솔루션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.
댓글목록 0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